부르는 방식은 정형화되어 있지 않고, 피크타임의 홀은 그 신호를 다 받아내지 못합니다. 놓친 호출은 사장님·직원·손님 모두의 손실로 이어집니다.
주방과 카운터에 있는 동안, 외출한 동안에는 홀이 보이지 않습니다. 서비스 품질을 챙길 방법이 감(感)밖에 없습니다.
피크타임의 손짓과 부름을 혼자 다 볼 수 없습니다. 놓칠 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이고, 동선은 비효율이 됩니다.
손을 들고, 두리번거리고, "사장님!" 하고 불러도 응답받지 못하는 경험을 반복합니다. 벨은 잘 누르지 않습니다.
영상은 매장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전달되는 것은 텍스트 이벤트뿐입니다.
지금 쓰시는 CCTV(RTSP)를 그대로 연결합니다. 새 장비 없이 시작합니다.
매장 안의 장치가 영상을 그 자리에서 분석합니다. 영상은 매장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3번 테이블 호출" — 필요한 신호만 조용히 전달되고, 쌓인 이벤트는 운영 리포트가 됩니다.
손 흔들기, 두리번거림 같은 행동 기반 호출부터 도착·이탈·장시간 대기까지. 테이블 상태는 5단계로 자동 전환되고, 빈자리는 자동으로 추적됩니다.
시간대별 혼잡도, 응답 지연 구간, 테이블 회전율, 호출 누락 패턴. 감으로만 알던 매장 데이터가 객관적인 지표가 됩니다. 포스 주문 기록과의 교차 참조 분석은 지원 예정입니다.
주방이나 외부에서도 홀 상황을 확인하고 이상 징후를 즉시 알림으로 받습니다. 관리자 대시보드에서 매장 전체를 조망합니다.
테이블 상태는 5단계로 자동 전환됩니다
RTSP를 지원하는 기존 CCTV를 그대로 연결합니다. 신규 하드웨어 투자 0원.
카메라·마이크·AI칩을 통합한 슬림 바 형태의 전용 엣지 디바이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음성 호출 감지가 더해집니다.
GPU가 있는 로컬 PC/서버에 추론 클라이언트를 직접 설치해보는 기술 유저용 트랙입니다.
Privacy by design
CCTV를 쓰는 솔루션이기에, 프라이버시를 설계의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영상 분석은 매장 안의 장치에서 이루어집니다. 원본 영상·음성은 외부로 전송·저장하지 않습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3번 테이블 호출” 같은 텍스트 신호뿐입니다.
누구인지가 아니라 어느 테이블에서 어떤 신호가 있었는지, 위치 단위로만 처리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매장의 기존 CCTV 6대와 연동해 검증 중이며, 핵심 지표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고객 서비스 요청 감지, 좌석 상태 전환·선제 알림 생성 방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YOLOv8-Pose 기반 감지와 ByteTrack 추적, 행동 분류 룰 엔진이 Jetson Orin Nano에서 온디바이스로 동작합니다.
업종을 선택하면 감지 이벤트와 영역 설정이 자동으로 준비됩니다. 외식업에서 시작해 오프라인 매장 전반으로 단계적으로 넓혀갑니다.
신규 하드웨어 투자 0원으로 시작합니다.
기존 CCTV 연동
월 5만 원 / 매장
SaaS 구독 · 약정 없음
전용 엣지 디바이스
출시 예정
하드웨어 + 구독 결합 모델 검토 중
시작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기존 CCTV로 시작하는 경우 공사나 장비 설치가 전혀 없습니다 — CCTV(NVR)의 RTSP 주소를 등록하고 테이블 영역을 지정하면 바로 시작되는, 설정 중심의 과정입니다. 전용 디바이스(출시 예정)는 브라켓 부착형 일체형 기기로, 간단한 설치 과정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RTSP 스트림을 지원하는 IP 카메라와 NVR(녹화기)을 지원합니다. 대부분의 최신 매장용 CCTV가 해당됩니다. 보유하신 장비가 지원되는지는 도입 문의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바(bar)처럼 조도가 낮은 환경은 아직 1차 지원 범위가 아닙니다. 저조도 환경은 전용 디바이스 단계에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니요. 영상 분석은 매장 안 장치에서 이루어지고, 원본 영상과 음성은 외부로 전송·저장하지 않는 것을 설계 원칙으로 합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3번 테이블 호출" 같은 텍스트 이벤트뿐입니다.
월 구독 방식이라 약정 없이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